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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하하....;;;;
감..
by 박윤후 at 09/07 온라인 서점등에 9/14 예.. by 지나가던人 at 09/06 앗. 좋은 작품 쓰셔서 .. by 박윤후 at 09/03 박윤후 선생님 정말 존.. by 박윤후선배님♥ at 09/03 와우. 감사합니다. ^^.. by 박윤후 at 09/01 와우, 기다리던 2권 나.. by M.E.Q at 08/31 네. 2권이 완결이에요. .. by 박윤후 at 08/28 어 그럼 책 2권으로 완결.. by 미리 at 08/28 이제 조판 들어갔어요. .. by 박윤후 at 08/24 어..음... 못다한 이야.. by 미리 at 08/23 |
폐렴으로 입원했었어요. 그런데 마침 강동성심병원에 행사온 정준하씨, 김창렬씨, 건우씨와 만나는 행운이~ 그런데 아롬이는 세 분 중 가장 꽃미남...인 건우씨를 좋아하고~ 정준하씨와 김창렬씨는 푸우에게 밀리고~ 에헤라 디야~ 바쁜 건우씨를 붙잡고 사진을 찍었는데 찍고 보니 괜히 선배들에게 혼나시지는 않았는지... 걱정이 되더라구요. 건우씨~! 미안해요~! 그래도 잘 생긴 오빠를 좋아하는 울 아롬이를 위해 시간 내 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울 아롬이가 승호오빠 다음으로 좋대요~ 그리고 아롬이가 완전 반한 같은 병실의 원섭이 오빠~ ㅋㅋㅋㅋ
나 완전 유승호씨 빠로 찍힐 거 같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어요. ㅠ.ㅠ
대학 안 가겠다고 소신있게 발표한 유승호씨. 정말로 진심으로 유승호씨의 인생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무사백동수 소설 탈고하고 난 뒤로 기력이 다한 듯요.
과로 진단 받아서 쉬어야 하는데 미드 프린지에 빠져서 시즌3 완주. ㅠ.ㅠ (미친 거 아냐?) 완주 끝나자 마자 채찍질 받아서....;;;; 신사동까지 출퇴근하면서 글 쓰고 있어요. 이제 곧 영드 셜록이 시작할 테고 닥터 후는 이미 시작했고 프린지 시즌4도 시작한대고 ........... 결정적으로..... 디아블로3가.... 아흑! 하지만 시나리오 끝나기 전까진 디아블로3가 발매되어도 살 수가 없다는 거. 더 절망적인 건 유승호씨 몸값이 너무 비싸졌다는 거. ㅠ.ㅠ 주연이 아님 제의할 수도 없다고 해서 절망의 도가니탕에 빠져 있슴다. ㅠ.ㅠ
2006년 9월 21일에 팬카페와 로맨스 사이트에 올렸던 '이웃집 독수리 오형제'의 인물 설정.
----------------------------------------------------------------------------- 1) 김지선 : 돈에 죽고 돈에 사는 여자. 하루에 아르바이트를 15시간 이상 할 정도로 돈 벌기에 여념이 없다. 목적은 이태리 가면축제(베니스 카니발)에 가보는 것. 취미로 사진 찍기라고 하지만 돈이 없어서 폰카질만 하고 다닌다. 오백원에도 벌벌 떠는 쫀순이. 민혁과는 앙숙으로 천성적으로 그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있다. 평소에도 돈 떨어진 게 없나 바닥만을 유심히 바라보며 길을 걷는다. 2) 한민혁 : 다섯 형제 중 셋째. 냉혈한이라는 소리를 들어가며 사는 철저한 이기주의와 현금만능주의. 서울대를 나와서 금융공학석사를 받았으며 미국에도 유학을 다녀왔다. 자기 자신의 힘으로 할 수 없는 게 없다는 자심감이 가득하고 돈으로 사람 마음도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 변변한 직장도 없는 지선을 벌레보다 못한 인간으로 치부하고 무시한다. 자신의 눈을 바라보며 이야기 하는 사람을 좋아한다. 취미는 없음. 3) 한민호 : 다섯 형제 중 첫째. 우유부단한 성격으로 카리스마보다 다정함이 더 많은 남자. 철없는 동생들 사이에서 나이보다 빠르게 철이 들었기에 항상 차분하고 속이 깊어 누구나 그를 좋아한다. 하지만 여자관계에 있어서는 어리숙해서 여자들을 고생시킨다. 속을 쉽게 터놓지 않는 성격. 고민이 있으면 몇날 며칠을 극장에서 산다. 취미는 영화보기. 4) 한민우 : 다섯 형제 중 둘째.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제법 성공한 남자. 공상 속에 빠져 살며 그 것을 영상으로 뽑아내는데 심혈을 기울인다. 여자에게 관심을 내 보이지 않아 동성연애자라는 소문까지 있지만 정작 본인은 주위의 시선이나 편견은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오로지 마이웨이를 외치며 사는 사람. 운전할 때도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면 차선을 끼어들지 않으며 남이 자신의 차선을 침범하는 것도 싫어한다.(그대로 들이박는다.) 취미는 동생들 괴롭히기. 5) 한민재 : 다섯 형제 중 넷째. 대학에 떨어지고 미국 유학을 다녀와 군 복무를 시작한 육군 소위. 자유분방한 성격으로 군에 적응을 하지 못하고 괴로워한다. 어릴적 뚱뚱했던 모습을 벗고 완전한 몸짱으로 거듭났지만 비만 콤플렉스로 인해 군에서 영양실조에 걸리는 남자. 자신을 뚱뚱하다고 놀리지 않은 유일한 여자, 지선을 세상에서 가장 멋진 인간으로 생각하고 있다. 6) 한민영 : 다섯 형제 중 다섯째. 만화학과를 졸업, 유명한 게임회사의 원화디자이너. 형제 중에 가장 정상적이라고 우기면서 미소녀를 좋아하고 코스프레에 환장한다. 돌피에도 관심이 많아 돌피 동호회 회원이기도 하다. 아기자기한 성격에 미소년 스타일로 잘 생긴 얼굴 때문에 여자들이 많이 따르지만 만화 캐릭터와 게임캐릭터에만 관심이 있다. 지선과는 단짝 친구. ------------------------------------------------------------------------------------------------------------------- 그리고 얼마 전 어떤 작가님이 나에게 은근히 알려준 '오작교 형제들'의 인물 설정~ ![]() 전해준 작가님 말대로 제목부터 스멜이~ 에휴. 왜 그러세요~ 덕분에 독수리 오형제는 내년 이후에나 작업할 수 있다네요. 드라마 시놉이 원작과는 많이 많이 달라져서
소설을 새로 쓸 생각입니다. ^^:;; 드라마는 내년에? ^^ 시나리오를 쓴다고 생각하니 두근두근~ (시놉을 완전히 바꾼 이유는 20살 남정네를 어떻게든 넣고 싶어서였다고는... 그 남정네가 유승호씨를 노렸다고는... 말 못함) 1권이랑 너무 달라서 완전 다른 책 같은 느낌이... =_=;;; 이렇게 달라도 되나 싶네요. 진짜....................... 쩝. 여전히 불만인건... 어째서 1권도 그러더만 여운 머리 위에 글씨가..! ㅠ.ㅠ 디자이너가 여운느님을 싫어하시는 듯... 그렇다고 작가일 뿐인 제가 뭐라 투정부릴 수도 없는지라.. 그냥 울지요. ㅠ.ㅠ ![]() 오랜만에 딸래미 머리 퍼머 해준다고 미용실 갔는데...
하필이면 딱! 무사 백동수 재방이..... 그것도 최민수씨가 막걸리 흘리는 장면. ㅠ.ㅠ 울 딸래미, 미용실 들어가면 하는 말. "엄마. 아저씨가 또 흘려. 아저씨는 빨대컵으로 마셔야 하나봐." 최민수님. 빨대컵 강추요. =_=;;;; 울 딸래미가 오늘도 함께 백동수를 시청~
다섯살짜리가 스토리는 이해하는지~ 열혈 모드로 뚫어져라 보며 여운 나올때마다 "승호오빠~!"를 외치더니.... 천(최민수씨)이 막걸리 마시며 줄줄 흘리니까 눈 동그랗게 뜨며 하는 말. "아저씨가 물 흘려. 수염에서 비 내리는 거 같아." 수염에서 비 내리는 거 같아. 수염에서 비 내리는 거 같아. 완전 빵 터졌음! ![]() 어제 딸래미가 안 자고 있어서 부랴 부랴 TV 끄느라 예고를 못 봐서 올린 글인데, 혹시나 분란 일어날까 싶어 지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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